안녕하세요 타로치즈입니다! ㅎㅎ

이번 카드는 Seven of Wands, 완즈 7번입니다.


수비학적으로 7은 3과 4가 더해진 것으로 조화와 균형을 뜻합니다.

7은 내면적인 믿음이 경험을 통해 발전함을 나타내며 그로 인해 발전하고 알지 못했던 신념을 얻게됩니다.

실전에서 자기 성찰과 고독을 나타냅니다.


완드 7번 정방향


 


키워드: 방어적인, 버티는, 상대와 타협하지 않는, 저항적인, 끈기

애정: 방어적인, 기싸움, 잦은 다툼

금전: 문제는 있지만 수월한 금전운, 잘 버티면 괜찮은 금전운

직장: 일이 많은, 일은 많지만 수월하게 풀릴 수 있는


애정운에서는 연인과 기싸움을 하지는 않는지 말해줍니다. 카드 속 남자가 높은 곳에 위치한 것처럼 결국 주도권은 자신한테 있습니다. 애인과 기싸움을 하는 중이더라도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잦은 다툼의 운이기도 합니다.


금전운에서는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수월하게 풀릴 수 있습니다. 지출관리에 신경을 써야하며 잘 막아내기만 한다면 문제 없습니다, 또한 의외의 이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직장운에서는 일이 많지만 혼자서 처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여러 문제가 생기더라도 결국 잘 해결해 나갈 것이며 방어적으로 일을 처리하다보면 문제는 금새 없어질 것입니다. 







완즈 7번의 카드 그림을 보면 한 남성이 막대기를 들고 밑에서 올라오는 막대기 6개와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그는 유리하게 높은 곳에서 막대기 6개와 대치하고 있습니다. 

남성이 밟고 있는 땅은 그가 차지한 영토이며 자신의 터전에 들어온 막대기 6개를 밀어내는 듯 합니다. 


완드 7번은 자기방어의 카드입니다.

밑에서 올라오는 막대기 6개는 고난과 역경을 뜻하며 

그가 높은 곳에서 막대기 하나만으로 6개를 대적하는 것은 

그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나갈 수 있는 힘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마치 6대 1로 싸워 이기는 싸움 잘하는 사람의 모습 같군요. ㅎㅎ)


이 카드가 좋지 않은 메이저나 마이너 검카드와 함께 나올 시 물리적 폭력으로 인한 자기 방어를 가리킵니다.


또한, 이 카드가 나오면 고난과 역경을 겪고 있지만 결국에는 승리한다는 것을 말해주며

끝까지 역경과 고난에 맞서 밀고 나가라는 것을 말해주는 카드입니다.


한편으로는 너무 주변을 공격적으로 보며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 것은 아닌지 말해주는 카드이기도 합니다.

어느 정도의 융통성을 가지기를 조언해주는 카드입니다.


완드 7번이 역방향일때는 수월한 줄 알았던 일에 압도당한 것이며 방어에 실패함을 가리킵니다.

숫자 7은 조화와 균형을 가리키는데, 조화와 균형이 깨지지 않았는지 조언해주는 카드입니다.

너무 망설이거나 용기를 잃지 않았는지 말해주기도 합니다.

주위에 일이 생각치 못한 곳에서 발생하니 주의해야겠습니다.


완드 7번 역방향




키워드: 압도당한, 포기하는, 버티지 못한, 방어의 실패 , 조절 실패

애정: 주도권이 상대에게 있는, 꼬리를 내리는
금전: 사면초가, 넘쳐나는 지출, 막기 힘든 지출내역

직장: 난처한 일, 일은 많은데 해결이 되지 않는


애정운에서는 기싸움을 하는 중에 상대에게 주도권을 뻇긴 꼴입니다. 또한 상대를 공격적이라고 판단하여 한 방어였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어 꼬리를 내리게 됩니다. 조금은 유순해지며 방어태세를 낮추게 됩니다.


금전운에서는 사면초가에 빠졌습니다. 이곳 저곳에서 빠져나갈 금전은 많고 막을 곳도 많은데 자신의 수익으로는 터무니 없습니다. 들어올 돈은 잘 들어오지 않으니 절약하며 방어태세를 갖춰야 합니다.


직장에서도 사면초가에 빠집니다. 이리 저리 처리해야 할 일은 많은데 해결이 되지 않을 뿐더러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생각치 못한 곳에서 일이 생기니 앞길이 막막합니다. 그 동안 자신이 너무 망설이지는 않았는 지 주의를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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